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122. 산청 왕산 / 2016.9.11. 산타모니카 산행이야기(128)

200대명산 산행기/122. 산청 왕산

by 산위에서 부는 바람 2025. 9. 11. 08:57

본문

728x90
반응형

2016년 51차 산청 왕산 필봉산

가락국의 숨결과 신의 유의태 흔적이..
오늘의  야생화 물봉선 산박하.

 
 

 

산행기록

○ 일시 : 2016.9.11. 10:00 ~ 16:00

○ 장소 : 산청 왕산

○ 참석 : 1인

○ 높이 : 왕산 923m, 소왕산 906m, 필봉산 858m / 누적고도 800m예상

○ 거리 : 14.0km

○ 시간 : 6.0시간(휴식시간 0.3시간) / 이동시간 2.0시간

○ 배지 : 왕산, 소왕산, 필봉산

○ 코스 : 왕림사 주차장 - 구형왕릉 - 유의태약수터 - 망경대 - 망바위 - 소왕산 - 왕산 - 여우재 -필봉산 -

             동의본가 - 동의전 - 임도(회귀) - 주차장

○ 특이사항 : 조망 역사산행

 

 

< 왕산(王山) >

경상북도 상주시의 서성동(동문동) 시가지 한 가운데 위치한 산이다.

'왕산'이라는 명칭은 『신증동국여지승람』(상주)에 "성안의 작은 산이다."라는 기록에 처음 등장한다.

이후 『동국여지지』(상주)·『여지도서』(상주)에서도 '임금 왕(王)' 자의 왕산(王山)이 확인된다. 『해동지도』에는 성 안의 관아 뒤에 작은 산으로 표시되어 있다. 상주 출신으로 과거에 장원 급제한 사람이 많이 배출되어 장원봉(壯元峯)이라고 불렀다고도 한다. 일제강점기에는 앙산(央山)이라고도 했다 하는데 그 위치가 시가지 가운데여서 붙여진 이름이 아닌가 한다. 『상주지명총람』(2004)에 의하면 상산삼악(商山三岳) 또는 삼산이수(三山二水) 등 상주의 형승을 이야기할 때 왕산은 그 중심에 있다고 한다.

즉 서노악(西露岳, 노음산)·남연악(南淵岳, 갑장산)·북석악(北石岳, 천봉산) 세 산이 왕산을 알처럼 품고 있고, 남천(병성천)과 북천이 탯줄처럼 기운을 낙동강으로 이어 멀리 바다까지 미치게 하는 형상이라는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왕산 [王山, Wangsan] (한국지명유래집 경상편 지명, 2011. 12.)

 
 

가락국의 시조 김수로왕의 전설이 깃든 왕산 정상

 

 

산행지도

 

왕림사앞 주차장

 

산행안내도

 

가락국 시조 김수로대왕 태왕 궁지비

 

'김유신 사대비(射臺碑)'가 있다. 김유신이 어린 시절 자신의 증조부인 구형왕의 무덤 앞에서 수 년간 시묘살이를 하며 활쏘기를 연마하던 곳이다.

비문 내용은 

신라태대각간순충장렬(新羅太大角干純忠壯烈)

흥무왕김유신사대비 (興武王金庾信射臺碑)

 

허준 드라마가 인기를 끌때 드라마속 명의 류의태의 고장 산청에서는 동의보감촌과 연계하여 스토리텔링을 하게 되는데 그때 찾은 이 곳 약수터를 유의태약수터라 칭하고 관광홍보하고 있습니다.

 

원래 이름은 '장군수'였는데 산청군청에서 지금의 유의태약수터로 이름을 바꿨다고 합니다

유의태는 실존 인물이 아니고 유이태(劉爾泰 1652~1725)라는 거창 출신의 숙종 시대 명의를 모델로, 소설 동의보감에서 지어낸 존재이며, 허준(1539~1615)보다 100년 이상 후세 사람입니다.

 

 

김수로왕의 가락국 구형왕 흥무대왕 김유신의 전설이 전하는 산

 

 구형왕릉 / 홍예교가 놓여지고, 홍예교를 건너 홍살문과 묘역으로 드는 삼문을 지나면 돌로된 피라미드형 묘역이 나온다.

화려한 철기문화의 꽃을 피우고 고대일본과 백제, 신라의 중계무역으로 낙동강 유역의 최대 세력으로 자리하였던 가야국의 마지막 왕으로 알려진 구형왕의 무덤이 왕산자락에 자리한다. 확실한 근거를 찾기 힘들고 무덤의 형태도 여느 곳과 다른 이곳은 아직도 그 이름을 확정짓지 못하고 ‘전(傳)’ 구형왕릉이라 이름 불리는 전설 속의 유적이다. 그 실체를 확인하지는 못하였지만 당시 이 지역이 가야 연맹의 대표성을 가졌던 금관가야의 세력권이 확실하고 여러 고증으로도 가야 왕실의 무덤으로 확인 되었다.

왕릉의 모습은 마치 작은 피라미드처럼 수많은 천연바위를 단단하게 맞물리게 쌓아 만들었고, 중앙으로 용도를 알 길 없는 작은 감실이 이채롭다. 순장제도와 돌널무덤으로 대표되는 가야 양식과도 어울리지 않고 장군총 등 고구려 초기 돌무지무덤과도 차이가 난다. 가야 고분군과 가야국 패망 이후 구형왕이 거처하였던 수정궁에 세워졌다는 덕양전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구형왕의 증손자였던 김유신이 무예를 연습하였다는 자리가 남아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구형왕릉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 1001, 2010. 1. 15.)

 

구형왕릉이라 전한다

 

가락국의 10대왕 구형왕의 릉 구형왕릉 국내유일의 피라미드형 석릉이라고..

구형왕릉 전경

전면 중앙에서부터 높이 1m 내외의 담이 둘러져 왕릉을 보호하고 왕릉을 보호하고 있으며, 앞면 전체 높이가 7.15m로 하단 길이 25m이며, 동쪽 4단 중앙에 가로, 세로 40cm, 깊이 68cm의 석문이 마련되어있다. 구형왕릉에 대한 역사기록으로는 동국여지승람, 산청현읍지, 대동지지, 조선환여승람 등에 있으며, 능의 심릉 사실로는 조선 시대 문신 이행의 왕산조릉기, 승려 탄영의 왕산사 목함기, 문인 홍의영의 왕산심릉기 등에 그 내용이 남아 있다.

 

 

인근의 사당

 

카메라에 익숙한듯 몇가지 포즈를 취해주고서 총총이 떠났다. 총총총...

 

이삭여뀌

 

싸리

 

참취

국화과의 다년초. 줄기의 높이는 1.5m이고, 잎은 어긋맞게 남. 산과 들에 나며, 가을에 흰 꽃이 핌. 어린잎은 나물로 먹음. 마제초(馬蹄草). 향소(香蔬).

키는 1~1.5m이다. 뿌리줄기는 굵고 짧으며 가지는 산방상(房狀)으로 갈라진다. 뿌리에서 나오는 잎은 심장 모양으로 길이가 9~24cm, 너비가 6~18cm 정도이고, 잎자루에는 날개가 있다. 잎의 양면에 털이 있고 가장자리에는 이빨 모양의 겹톱니가 있다. 줄기 끝으로 갈수록 잎의 크기는 작고 좁아지며 길어진다. 흰색의 꽃은 지름이 18~24mm로 8~10월에 산방(房)꽃차례를 이루며 핀다. 총포(總苞)는 반구형이고 포(苞)는 3줄로 배열되며 설상화(舌狀花)는 길이 11~15mm, 너비 3mm 정도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참취 (농식품백과사전)

 

소나무들이 잘 보존(?)되어 있었다..

 

마타리

 

물봉선

물봉선은 우리나라 각처의 산이나 들에서 자라는 1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습기가 많은 곳이나 계곡 근처의 물이 빨리 흐르지 않는 곳에서 자란다. 키는 약 60㎝ 내외이고, 잎은 약간 길쭉한 달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길이는 6~15㎝ 정도이다. 꽃은 홍자색으로 꽃자루가 길게 뻗어 있으며, 자주색 반점이 있고 끝이 안으로 말리고 아랫부분에 붉은 선모와 작은 포가 있다. 열매는 삭과로 피침형이며 길이가 1~2㎝인데 익으면서 탄력적으로 팥알 모양의 종자가 튀어 나간다. 유사한 종으로는 “미색물봉선”, “흰물봉선”, “노랑물봉선”, “가야물봉선” 등이 있다. 관상용으로 쓰이며, 잎과 줄기는 약용으로 쓰인다.

[네이버 지식백과] 물봉선 (야생화도감(여름), 2010. 6. 28.)

 

노랑물봉선

 

고마리

 

새콩

새콩은 전국 각지의 들에 나는 덩굴성 일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햇볕이 잘 들어오는 곳의 물빠짐이 좋은 곳이면 어느 곳에서나 자란다. 키는 1~2m이고, 잎은 길이가 3~6㎝, 폭이 2.5~4㎝로 달걀 모양이며 작은 잎이 3개이고 어긋난다. 꽃은 자주색이고 잎겨드랑이에서 나오는데 잎보다 짧으며 퍼진 털이 있고 6개 정도 달린다. 열매는 10~11월경에 길이가 2.5~3㎝, 폭은 약 0.7㎝로 편평한 타원형으로 달리며 중앙의 맥을 중심으로 털이 있으며 약간 굽는다. 관상용으로 쓰인다.

[네이버 지식백과] 새콩 (야생화도감(여름), 2010. 6. 28.)

 

약수터 아래까지 차량이?

 

드라마속 허준의 스승으로 등장하는 류의태는 소설속 가공인물로 실제 모델은  허준보다 100여 년 후대의 숙종 때 선비 의사인 유이태이다.

1668년, 1680년, 1690년 홍역이 전국에 창궐하자 홍역 치료에 나섰고, 수많은 환자를 치료했다. 1696년 조선인 최초로 홍역 전문 치료 의서 마진편을 저술하여 홍역 퇴치에 큰 공을 세웠다. 질병 예방을 주창하였으며, 경험 치료를 중요시하였고, 의학의 발달과 의술의 윤리 도덕을 확립했다. 
임금 숙종의 환후가 발생했을 때 나라로부터 두 번의 부름을 받아 의약에 동참하여 어의(御醫)가 되었다.
출처 : 민족의학신문

 

왕산사 부도탑

 

왕산사

조선후기 문헌에 따르면 가락국 제 10대 왕인 구형왕이 기거하던 수정궁터에 지어진 사찰이다. 구형왕의 영정, 의복 등이 보관되어 있다고 전해지며 사적인 '전구형왕릉'과 관련된 사찰로 알려져 왔다. 다만,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여지도서(輿地圖書)』, 『대동지지(大東地志)』 등 조선 후기 문헌 자료와 발굴조사를 종합할 때 왕산사의 창건시기는 대략 17세기 중엽으로 추정되며 19세기 중반에 폐사된 것으로 보인다.

『대동지지』 산청조에는 "왕산은 서북쪽 20리에 있다. 가야국 구형왕의 능은 왕산사 뒤편에 있다. 돌을 쌓아 언덕을 만들었는데 사면에 모두 층계가 있다. 왕산사는 구형왕이 머물던 수정궁이다. 구형왕의 사당은 산 아래에 있다.'라고 하였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닭의 장풀

닭의장풀은 달개비로도 불리는 1년생 초본이다. 꽃말은 ‘순간의 즐거움’이다.

닭의장풀은 높이 15~50㎝ 정도의 한해살이풀로 난쟁이 바위솔·바위채송화·원추리 등과 함께 자생한다. 잎은 달걀 모양으로 길이는 5~7㎝이고 폭은 1~2.5㎝이며 굵은 마디에서 나온다. 7~8월이 되면 2장의 푸른색 꽃잎과 투명한 막질로 된 1장의 꽃잎을 달고 조개 모양의 꽃받침에 둘러싸인 꽃이 핀다. 닭개비·닭의밑씻개·압각초·수분초·입식초·압척초 등으로도 불리며 식용·약용·관상용으로 이용된다.

닭의장풀은 햇볕이 잘 드는 곳을 좋아하며, 그늘진 곳에서는 줄기가 잘 발달하지 못한다. 전국의 인가 부근이나 울타리 밑 등에서 자생하는데, 주변 상황에 따라 위로 자라기도 하고 바닥으로도 자라는 전략적인 식물이다. 한국·중국·일본·사할린·북아메리카 등 지역에 분포한다.

닭의장풀은 마디가 있는 줄기를 물에 꽂으면 금세 뿌리를 내리는 특징을 갖고 있어 중국 당대(唐代)의 시인 두보(杜甫)는 이를 ‘꽃이 피는 대나무’라 불렀다. 꽃에 독성이 없으며 연하고 맛이 좋아 식용으로 자주 쓰인다. 한방에서는 해열·해독·이뇨·당뇨병 치료에 쓰인다. 또한 낫이나 칼에 베인 상처에 닭의장풀을 으깨서 바르면 소염제 역할을 한다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닭의장풀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산미나리로 검색됨

 

 

구형왕의 궁궐터 수정궁터

 

능묘를 수호하였기 때문에 왕산사를 왕사라 하였다 한다

 

관리가 되고있는 곳임

 

며느리 밥풀

며느리밥풀 설화

옛날에 아주 못된 시어머니 밑에서 시집살이하던 며느리가 배가 몹시 고파 몰래 밥풀을 훔쳐먹었다. 이를 알게 된 시어머니가 음식을 훔쳐먹었다고 나무라면서 모진 매를 때렸다. 며느리는 매를 맞으면서, “음식이 아니라 요거예요.”라고 하면서 밥풀을 혀끝에 내밀면서 죽었다.

그 혼이 며느리밥풀꽃이 되었는데, 낮은 산에서는 부끄러워 있지 못하고 깊은 산에만 나 있다고 한다. 며느리밥풀꽃은 붉은 입술 모양의 꽃 위에 흰색 무늬가 있는데 밥풀알처럼 보인다. 며느리밥풀꽃 설화는 꽃 모양에 대한 상상력에서 시작된 것으로, 고부간의 갈등에서 비롯된 시집살이의 고충과 약자인 며느리의 한을 담고 있다.(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계단도 수고스럽게 만들어 놓고

 

유의태약수터

허준의 스승으로 당대 최고의 신의

 

동의보감 허준의 스승 유의태 약수이다(소설속 스승)

 

약수터에 산사과 열매가..

 

뚝갈도 피어나고

 

부러진게 아니고 뒤틀렸네요

 

담쟁이종류 단풍도 꽤나 볼만한 듯

 

잡목제거와 가지치기를 잘헀네요

 

아주 작은 오솔길

 

소나무숲 삼거리

 

참취 이파리에 볼수있는 로제타 충영(장미모양의 벌레집)을 겨우 찾았다. 일부에서는 전형성능 이라고도 하고

 

망경대에 도착

 

농은 민안부 선생이 서울을 바라보던 자리 만경대

 

고려의 충신 민만부선생이 송경(개성)을 향해 절을하던 충절의 장소 만경대

<민안부>

민안부(閔安富, ? ~ ?)는 고려 말기의 문신이다. 본관은 여흥(驪興), 자는 영숙(榮叔), 호는 농은(農隱)이며, 도첨의사인(都僉議舍人) 유(擩)손자이다. 고려 합문지후 심연(沈淵)의 사위로 전리정랑 심용(沈龍)의 매부이며 문하시중 심덕부와 전리판서 심원부의 고모부이다. 두문동칠십이인의 한 사람이다.

1822년, 유생들의 상소에 의해 고려 말기에 지조를 지킨 것이 인정되어 김충한과 함께 두문동 표절사에 추가로 배향되었다.

 

인증컷

 

그렇게 600여년이 흐르고

 

산박하

 

왕산이 1.5km

 

창출

 

송이풀

송이풀은 우리나라 전역의 산에 나는 다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토양이 비옥하고 물 빠짐이 좋으며 반그늘에서 자란다. 키는 30~60㎝이고, 잎은 길이가 4~9㎝, 폭이 1~2㎝로 좁은 달걀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며 끝에는 규칙적으로 이중 톱니가 있다. 꽃은 홍자색이고 둥글게 올라가며 잎 사이에서 올라오는 듯 보이며 꽃받침은 길이가 0.5~1㎝이고, 앞쪽이 깊게 갈라지며 뒷면은 끝이 둥글고 2~3개의 둔한 톱니와 짧은 털이 있다. 열매는 10월경에 달리고 길이는 0.7~1㎝로 달걀 모양이며 뾰족하다. 어린잎은 식용으로 쓰인다.

[네이버 지식백과] 송이풀 (야생화도감(여름), 2010. 6. 28.)

 

산비장이

우리나라 각처의 산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숲속의 양지쪽 약간 건조한 땅에서 자란다. 키는 30~140cm이고, 잎은 6~7 쌍의 갈래로 나누어져 있다. 잎의 가장자리는 불규칙한 톱니 모양을 하고 있으며, 잎자루 길이는 11~30cm 정도이고 표면은 녹색, 뒷면은 흰색이다. 꽃은 황록색으로 지름은 3~4cm이고 줄기 끝과 가지 끝에 한 개씩 달린다. 열매는 11월에 익으며 갈색으로 된 갓털이 종자 끝에 달린다.

[네이버 지식백과] 산비장이 (야생화도감(가을), 2009. 9. 15.)

 

설마 그 귀하다는 비싸다는 소똥구리는 아니겠지. 어렸을때 보고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펌) 소똥을 굴리는 쇠똥구리

 

 환경부 공고문 50개체에 5,000만원(소아지 보다 더 비싸다능)

소와 말의 방목이 줄어들어 멸종위기라는 쇠똥구리 / 몽골에서 들여와 다시 자리잡는다고

 

조망이 좋은 망바위

 

송이풀

 

산딸나무 열매

 

분홍빛 날개를 장착하고 이륙연습중인 산수국

 

단풍취

 

망바위

 

 

문필봉, 여우재, 왕산 능선

 

동의보감촌이다

 

벌개미취

 

가짜왕산이라는 소왕산

 

 

 

의미있는 소나무

 

이건 검색이 어려움

 

쇠서나물

 

필봉산이다. 붓끝같은 바위산을 어떻게 올라갈지..

 

나름 갈림길

 

산정부 닭의 장풀이 유난히 선명하다

 

갈림길

 

왕산에 서서

 

갈림길 / 우리에게 선택의 문제를 안겨준다

 

여우재

 

조망터

 

지나온 왕산 소왕산 능선

 

드디어 필봉산이다. 의외로 정상부에 20~30여명이 앉을수 있는 공간이 있다

 

닭의장풀

 

조망처로 보이는 바위

 

산박하

 

며느리밥풀 / 조금 날카로운 느낌이 있어 새며느리밥풀이 아닌지?

 

순백의 구절초

 

깜찍이 참취

 

동의보감촌에 가까이 왔음

 

꿩의다리

 

바디나물

바디나물은 산과 들의 습지 근처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80~150cm이며 줄기에 세로줄이 발달하고 뿌리가 굵은 것이 특징입니다

잎은 어긋나고 깃꼴겹잎으로, 작은잎은 3~5개이며 깊게 갈라집니다. 잎자루가 길고, 줄기 윗부분의 잎은 잎집이 줄기를 감싸는 형태입니다. 

줄기는 곧게 서고,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집니다. 

8~9월에 짙은 자주색 또는 흰색 꽃이 가지나 줄기 끝에 우산 모양으로 모여 피며, 열매는 타원형의 분과입니다.

 

물봉선마을

 

산딸나무 열매가 익어가고 있다

 

망태버섯도 발견

대나무가 많은 곳에 주로 자생하기 때문에 자주 발견된다. 버섯의 여왕이라고도 하는 화려한 버섯으로 서양에서는 신부의 드레스같다 하여 드레스버섯이라고도 한다. 망태처럼 얽혀 있고, 옛날의 대학생들이 입던 망토와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망태버섯 (한국의 버섯, 2003. 9. 15.)

 

어린 버섯의 알은 지름이 3~5cm로 백색이고 문지르면 연한 적자색으로 된다. 알에서 자루가 나오면 위에 있는 종 모양의 균모내부에서 흰 그물 모양의 레이스와 비슷한 그물 망토를 편다. 그물 망토의 자락을 넓게 펴면 지름이 10cm 이상, 길이는 10cm 정도가 된다. 자루의 길이는 15~18cm, 굵기는 2~3cm이며 표면은 백색이고 매끄럽지 않다. 꼭대기는 백색의 섬세한 그물눈 모양이며 고약한 냄새가 나는 올리브색의 끈적이는 물질로 덮여 있다.

 

 

 

숲속길

 

신봉선 아닌 물봉선이 절정이다

뭔가 동의보감촌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사연이 있을 듯한 바위

 

걷기좋은 산책로

 

동의보감 둘레길 종합안내도

동의본가

 

화살나무 / 뭔지는 모르겠지만 괜스레 품위있어 보인다

 

동의본가이다. 유의태 허준 등의 수많은 명의가 의술을 펼친...

 

 

아기자기한 구성

 

구암루

 

허준의 순례길을 따라 걸어본다

 

허준 본가

 

허준 순례길 / 산책로로 데크길이 잘 조성되어 있다

 

동의전의 모습이다  

 

동의전 뒷편 귀바위에서 기를 받느라고 관광객들이 야단법석이다..

귀감석은 무게가 127톤(t)에 달하는 바위로 세상의 좋은 일이 모두 적혀 있다. 거북 등처럼 생겨서 거북 귀(龜)가 붙은 이름으로 이 바위에 손이나 몸을 대서 기를 받는다. 귀감석의 기를 받고 소원을 이루거나 승진한 유명인이 많다. 귀감석에 몸을 대면 묵직한 기운이 구석구석 스민다.

 

풍차가 있는 전망대 휴게소다

 

동의보감촌 무릉교 출렁다리

 

< 산청9경 >

제1경 지리산 천왕봉

사계절 아름다운 풍광과 일출을 지닌 지리산 천왕봉

제2경 대원사 계곡

깊은 물줄기와 울창한 원시림을 감싸고 있는 대원사 계곡

제3경 황매산 철쭉

철쭉이 만개 했을때 절정을 이루는 황매산 철쭉

제4경 구형왕릉

피라미드 모양으로 자연석을 쌓아 올린 구형왕릉

제5경 경호강비경

거울같이 물이 맑고 주변경관이 장관인 경호강 비경

제6경 남사예담촌

전통한옥이 아름다운과 예것을 소중히 지켜내는 남사예담촌

제7경 남명조식유적지

남명의 경의사상을 되새겨볼만한 남명유적지

제8경 정취암조망

하계를 내려다보면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정취암 조망

제9경 동의보감촌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을 할 수 있는 한의약의 성지 동의보감촌

 

 

728x90
반응형